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김동혁 검찰단장,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을 구속영장을 치고 또 수사 왜곡을 했고 그럼으로써 이번에 징역 3년의 구형을 했던 장본인 중의 장본인입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24-12-06, 국회 국방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대세가 바뀐 것을 알고 무슨 서울고검장을 수사본부장으로 한 특별수사본부를 꾸린다 한들 과거에 지금까지 벌어졌던 역사적 많은 퇴행을 과연 합리적으로 설득할 수 있겠습니까?

군검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김동혁 검찰단장,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을 구속영장을 치고 또 수사 왜곡을 했고 그럼으로써 이번에 징역 3년의 구형을 했던 장본인 중의 장본인입니다.

거기서, 군검찰에서 발동되는 수사권이 과연 지금 이 탄핵 국면에서 국민들에게 설득력이 있을 것인가 이 점에 대한 추상 같은 그리고 검찰과 군검찰 조직 내의, 경찰도 마찬가지이고요, 정말 절절한 진정 어린 자성의 목소리, 성찰의 목소리가 조직 내부에서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인천지검의 어떤 검사가 이프로스에 무슨 입장들을 밝혔다고 그러는데 참으로 어제와 오늘이 다른 그러한 검찰의 민낯을 보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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