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 더불어민주당은 집권 여당이 된 상황에서 그냥 과거 정권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난 3년 국민의힘이 그랬던 것처럼 정치권력이 자기 입맛에 맞는 사장을 임명하고 공영방송 이사를 임명하는 것은 도저히 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이정헌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대로 된 사람을 뽑아서 공영방송의 이사 자리에 앉히고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올바른 방송철학과 비전을 가진 사람을 KBS와 MBC·EBS 사장으로 앉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두 사람이 결정하고 정치권력이 결정하고 대통령이 결정하고 국회의원 몇 명이 결정하는 이사가 선정하는, 추천하는 그런 이사회가 사장을 추천하는 이런 시스템으로는 더 이상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더불어민주당은 집권 여당이 된 상황에서 그냥 과거 정권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난 3년 국민의힘이 그랬던 것처럼 정치권력이 자기 입맛에 맞는 사장을 임명하고 공영방송 이사를 임명하는 것은 도저히 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스템을 바꾸자고 하는 것입니다.

EBS의 역할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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