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저께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 법이 거부권이 한 번 행사가 됐습니다.

김형동김형동 국회의원, 2024-06-28,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이 말씀까지는 드리지 않은 게 어떻게 보면 상호 국회의원들이나 국회 입법 과정에 대한 존중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다분히 노조법 관련된 부분 이렇게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것은 법률을 사실상 법 그대로 두는 게 아니고 정쟁화시키는 과정일 뿐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저께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 법이 거부권이 한 번 행사가 됐습니다.

재의요구권이지요.

그 이후에 우리 산업 현장에 이 법이 없어서, 마치 댐이 무너져 가지고 물이 계속 새는 경우와 비교했을 때 산업 현장에 이 법이 작동 안 돼서 어떤 혼란이 있었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