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방송통신위원장 혼자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 모든 장관과 청장, 처장들에게 보낸 그런 안내장이고 그 안내장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가 일제에 의해서 강제로 동원돼서 성적 학대를 받으며 위안부로서의 생활을 강요당한 피해자라고 이렇게 몇 글자 반영한 수준 이상의 조치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김선민김선민 국회의원, 2024-09-23,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자료를 들어 보이며)

그런데 그 사이에 여성가족부에서 저희 의원실로 보고하신 바에 의하면, 기림의 날 기념식 안내장이 있습니다.

방송통신위원장 혼자에게 보내는 것이 아니라 모든 장관과 청장, 처장들에게 보낸 그런 안내장이고 그 안내장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가 일제에 의해서 강제로 동원돼서 성적 학대를 받으며 위안부로서의 생활을 강요당한 피해자라고 이렇게 몇 글자 반영한 수준 이상의 조치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매우 중요한 방송통신위원장의 역사관 문제가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에서 여성가족부에서 이 정도로 끝내신다면 이번에 국정감사의 증인으로 이진숙 위원장을 불러서 위안부 문제에 대한 입장을 저희가 직접 확인하고 점검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비교섭단체기 때문에 여야 간사 간 합의 과정에서 반영되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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