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장관이 판단하는 만큼 위원들도 충분히 그런 내용, 재정 여건을 고려하고 국가채무가 늘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노력을 충분히 합니다.
윤준병 국회의원, 2024-09-03,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장관님, 자꾸 반복하는데요 기재부장관이 내부적인 조정을 하면 국채를 안 늘리고 국회에 추경안이 제출되면 그런 채무가 늘어나고 이런 단정적인 판단을 왜 하시지요?
기재부장관이 판단하는 만큼 위원들도 충분히 그런 내용, 재정 여건을 고려하고 국가채무가 늘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노력을 충분히 합니다.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충분히 하고, 오히려 내부적으로 조정하는 것보다 국회에 추경예산으로 제출돼서 국회에서 논의하는 것이 국민들 입장에서 보면 훨씬 더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진행됐다는 판단을 하게 될 겁니다.
그런 우려를 안 하셔도 될 거라고 저는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