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논의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박희승 국회의원, 2024-06-19,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결국 의대 정원 확대 과정에서 필수의료, 지역·공공 의료 분야에서 근무할 의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함께 추진돼야 합니다.
이를 통해 같은 질병임에도 사는 지역에 따라 치료 결과가 다르고 심지어 생존 여부에도 영향을 미치는 등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해야 합니다.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논의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왜 의사 수를 늘려야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한 답을 찾으면 문제를 쉽게 풀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 누구에 대한 비난도 직역 간 갈등 조장도 국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