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께 이 문제가 좀 집중되는 건 검찰 특활비 논란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고 또 국정감사 과정에서도 장관께서 잘되고 있는 기관이라고 자신하셨던 기관의 작지만 오용의 사례들이 드러났고 국민들이 그 부분 때문에 여러 가지 걱정들을 더 하시게 된 상황입니다.
박용진 국회의원, 2023-11-0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왜냐하면 특활비 쓰는 모든 부처가 다 똑같이 이 문제, 투명성에 대한 제고와 특활비 집행에 있어서 효율성 문제, 원래 그 목적에 맞게 쓰는 문제를 같이 좀 추구를 해야 될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재부가, 국회가 하든 감사원이 하든 아니면 국무총리실이 하든 사후 검증 과정이 반드시 있어야 된다라고 하는 점을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장관께 이 문제가 좀 집중되는 건 검찰 특활비 논란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고 또 국정감사 과정에서도 장관께서 잘되고 있는 기관이라고 자신하셨던 기관의 작지만 오용의 사례들이 드러났고 국민들이 그 부분 때문에 여러 가지 걱정들을 더 하시게 된 상황입니다.
국회 국정감사 과정에서 확인이 됐고 또 담당 고검이라든지 지청이라든지 다 인정을 한 상황임을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검찰 특활비와 관련해서 조금 더 일보 진전된 이야기들이 나오기를 많이 기대를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