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회가 유일하게, 거부권 행사된 것이 212명 여야 합의해서 텔레비전 수신료 통합징수로 간 거예요.

김현 국회의원, 2026-02-25,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사회적약자와 직접 시청하는 사람들에 대한 것을 확보해 주는 것이 방미통위가 해야 될, 가장 우선해야 될 일이에요.

우리가 왜 텔레비전 수신료 통합징수로 법을 바꿔서……

국회가 유일하게, 거부권 행사된 것이 212명 여야 합의해서 텔레비전 수신료 통합징수로 간 거예요.

KBS에 파우치 박장범 사장이 있음으로 인해서 보편적시청권이 박탈당한 거예요.

그 기준에 맞았다 이렇게 얘기하지 마시고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