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내 공동 촬영소를 만들어서 북한 엑스트라 동원하고 배우 동원해서 영화를 찍겠다 그것은 제재 위반이라고 문체부 사무관도 이야기하는 것 같고.
김재원 국회의원, 2018-10-18,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면 북한 영화를 우리가 가져와서 상영한다면 이것은 북한 선전도구로 활용되는 것이지 이게 뭐 그리 대단하겠어요, 제가 보기에?
그것도 좀 의구심이 나고요.
개성공단 내 공동 촬영소를 만들어서 북한 엑스트라 동원하고 배우 동원해서 영화를 찍겠다 그것은 제재 위반이라고 문체부 사무관도 이야기하는 것 같고.
이런 현실적인 이야기가 좀 있는데 정말 난리 같아요.
왜 이러세요,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