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전쟁 가능한 나라가 되겠다며 일본이 국가안보 전략을 수정해도 이를 이해한다며 일본의 군사대국화를 용인합니다.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23-02-1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정작 윤석열 대통령은 적반하장 그 자체입니다.

굴종적 친일 외교는 국민 전체를 모욕하고 있습니다.

전쟁 가능한 나라가 되겠다며 일본이 국가안보 전략을 수정해도 이를 이해한다며 일본의 군사대국화를 용인합니다.

대법원 판결마저 부정하고 일본 기업이 아닌 우리 기업에 강제징용 배상 책임을 전가하는 황당한 결정을 해 놓고서는 이를 해법이라 주장합니다.

눈앞에 닥칠 현실적 피해를 우려하며 우리 수산업계가 정부 대책을 요구하는데도 정작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출 문제에는 제대로 항변 한번 못 하는 윤석열 정권, 국민은 정부의 도 넘는 친일 행보에 윤 대통령은 도대체 어느 나라 대통령이냐고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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