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수많은 혐의에 대해 소환 한 번, 압수수색 한 번 없이 모조리 무혐의 송치한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경찰이 가진 강제적 물리력을 동원해서 시민의 자유와 인권을 억압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식 국회의원, 2024-11-11,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국민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오로지 대통령 부부의 보위에만 신경을 쓸 따름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수많은 혐의에 대해 소환 한 번, 압수수색 한 번 없이 모조리 무혐의 송치한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경찰이 가진 강제적 물리력을 동원해서 시민의 자유와 인권을 억압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님, 오늘 예산 심사 들어가시기 전에 최근의 이런 폭압적 물리력 사용에 대한 경찰청장 사과 저는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앞으로 재발방지 약속을 해 주실 수 있도록 위원장님이 조치하실 것을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