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도 윤석열과 김건희라는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해서는 한없이 움츠러들었습니다.
이상식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러나 이미 말씀드린 바와 같이 윤석열 정권 들어 검찰은 상위법으로 규정한 검찰의 제한적인 수사 범위를 하위법인 시행령을 통해 마구 확장시켰습니다.
그리고 정적과 야당에 대해서 무자비한 칼날을 휘둘렀습니다.
그러면서도 윤석열과 김건희라는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해서는 한없이 움츠러들었습니다.
그 위세가 극에 달했던 윤석열의 검찰공화국은 12·3 내란과 함께 종말을 맞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국민들은 과연 80년 동안 익숙해져 있었던 대한민국의 형사사법체계를 갑자기 바꾸는 것이 옳은가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