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작년 10월 31일 서울중앙지법은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으로 기소된 민간업자 김만배 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게 징역 8년, 남욱에게 징역 4년, 정영학 징역 5년, 정민용 징역 6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조배숙조배숙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대장동은 이런 간단한 부분마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민주당은 의혹 해명은커녕 오히려 방탄 입법으로 답을 대신했습니다.

작년 10월 31일 서울중앙지법은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으로 기소된 민간업자 김만배 씨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에게 징역 8년, 남욱에게 징역 4년, 정영학 징역 5년, 정민용 징역 6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핵심은 전원 실형이라는 결론이 던지는 메시지입니다.

이 사건이 단순한 실무 착오가 아니라 공공기관과 민간업자 사이의 유착을 전제로 한 중대한 부패범죄라는 판단이 법원에서 확인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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