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 이 순간에는 박상용 검사가 증인으로 나와서 증인선서 하고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에 대한 진실을 말하는 것이 역사 앞에 서는 것이다 그렇게 설득하십시오.

박성준박성준 국회의원, 2026-04-14,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오히려 박상용 검사가 증인선서를 안 하고 여러분이 옹호하니까 국민의힘 위원들이 박상용을 대변하는 대변인 당이다, 오히려 그러니까 박상용을 당대표로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지금 이 시점에서.

여러분의 그러한 행태가 국민 앞에 전혀 설득력이 없다.

지금 이 순간에는 박상용 검사가 증인으로 나와서 증인선서 하고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에 대한 진실을 말하는 것이 역사 앞에 서는 것이다 그렇게 설득하십시오.

그게 올바른 일이다.

그동안에 검사로서 해 왔던 검사다움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이 자리에 와서 떳떳하게,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하는 거예요,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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