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일본 재생에너지 목표는 38%인데도 이미 3년 전에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 소니는 일본 내의 재생에너지 이용률이 낮아서 일본을 떠날 수밖에 없다고 선언하고 일본 정부에 재생에너지 생산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이재명 국회의원, 2023-06-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유수의 기업들도 ESG 경영과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에 과감히 투자합니다.
애플과 테슬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RE100, 즉 재생에너지를 100% 사용한 제품만 구매하겠다, 재생에너지로 생산하지 않은 제품은 구매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발표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일본 재생에너지 목표는 38%인데도 이미 3년 전에 일본을 대표하는 기업 소니는 일본 내의 재생에너지 이용률이 낮아서 일본을 떠날 수밖에 없다고 선언하고 일본 정부에 재생에너지 생산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는 우리의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를 21.6%로 되레 낮췄습니다.
한국 기업들이 RE100에 참여하지 못할 경우에 2040년이면 자동차 15%, 반도체 30%, 디스플레이 40%처럼 핵심 산업들의 수출 감소가 예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