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왜 일본하고 가까웠는지, 스크린골프장이 들었고 히노키탕이 들었고.

서영교서영교 국회의원, 2025-10-1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건진법사, 압수수색 갔더니 아마테라스 일본 신당이 들었고요.

김건희 관저에 다다미가 들었어요.

왜 일본하고 가까웠는지, 스크린골프장이 들었고 히노키탕이 들었고.

국민 여러분, 윤석열과 김건희가 어떤 존재인지 오늘 낱낱이 드러났어요.

21그램을 시켜서 다다미방을 넣었어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