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른바 집사 게이트를 비롯해 특검 수사 과정에서 새롭게 인지된 사건과 특별검사 수사를 방해한 행위 역시 끝까지 추적해야 합니다.

전은수전은수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제8회 지방선거와 2022년 재보궐선거,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과정에서의 선거 공천 개입 의혹 가운데 일부 끝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윤석열의 허위사실공표 의혹과 공무원들의 직무유기, 직권남용, 수사 지연과 은폐, 비호, 증거인멸 및 그 교사행위에 대해서도 추가 수사가 필요합니다.

이른바 집사 게이트를 비롯해 특검 수사 과정에서 새롭게 인지된 사건과 특별검사 수사를 방해한 행위 역시 끝까지 추적해야 합니다.

이 사건들은 서로 단절된 별개의 사건이 아닙니다.

대부분 당시 국가의 최종 의사결정가였던 윤석열과 대통령실, 법무부와 검찰, 감사원과 관계부처의 핵심 책임자들이 어떤 지시를 내리고 어떤 보고를 받았는지를 밝혀야 실체가 드러나는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