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수사·재판의 대상이어도, 현재 수사·재판 중이어도 국정조사의 증인으로 부르는데, 아직 될지 안 될지 모르는 민간인 신분입니다, 두 분이.

김형동김형동 국회의원, 2026-04-09,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기 때문에 그 안에 우리 모든 논리가 다 들어 있습니다.

수사·재판의 대상이어도, 현재 수사·재판 중이어도 국정조사의 증인으로 부르는데, 아직 될지 안 될지 모르는 민간인 신분입니다, 두 분이.

그렇지요?

일반증인으로 꼭 불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