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두 가지 이유만으로도 두 분께서 권익위의 위원장, 부위원장으로서 독립적이고 정치적 중립을 지킬 수 있는가에 대한 합리적 의심을 저희는 가질 수밖에 없고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의 무혐의 종결을 두 분이 주도했다 이렇게 합리적 의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김현정 국회의원, 2024-10-08,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그 두 가지 이유만으로도 두 분께서 권익위의 위원장, 부위원장으로서 독립적이고 정치적 중립을 지킬 수 있는가에 대한 합리적 의심을 저희는 가질 수밖에 없고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의 무혐의 종결을 두 분이 주도했다 이렇게 합리적 의심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일단 그것을 제일 먼저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정승윤 부위원장님 보니까 여기 부위원장에 임명된 다음에 서른세 차례에 걸쳐서 외부 특강 해 가지고 1600만 원을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