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일본은 중·고 정규교과에 근로계약서 작성, 부당대우 대처 등 실무적인 내용까지 포함해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박홍배박홍배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해외는 잘 아시겠지만 많이 다르지요.

영국은 시민교육 안에 노동교육을 편제해서 국가교육과정에서 필수과목으로 지정을 하고 있고요.

일본은 중·고 정규교과에 근로계약서 작성, 부당대우 대처 등 실무적인 내용까지 포함해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스웨덴은 고등학교 교육 목표의 최우선 순위가 직업생활 준비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정규 필수교과가 아니고 지원도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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