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상황이 심상치 않아 미리 대비할 필요가 있으니 노상원이 지시하는 대로 사업(임무)을 잘하는 인원들을 선발해서 보고해 달라라고 재차 지시했습니다.
이성윤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다른 사람들한테 이야기하지 마라’라는 취지로 지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문상호는 이와 같은 노상원의 지시를 김용현의 지시로 받아들여 2024년 10월 중순경 공작요원들을 잘 파악하고 있는 김봉규와 정보사령부 단장 대령 정성욱에게 특수임무 수행요원(속칭 HID 요원)을 포함하여 임무를 수행할 요원 15~20명씩을 선발하여 보고하도록 지시하였고 2024년 10월 29일경에는 정보사령부 사령관실에서 김봉규, 정성욱에게 장관님 보고를 다녀왔는데 장관님께서 오물풍선 등 북한의 상황이 심상치 않은데 물리적인 대응 방법이 마땅치 않다고 하신다.
북한 상황이 심상치 않아 미리 대비할 필요가 있으니 노상원이 지시하는 대로 사업(임무)을 잘하는 인원들을 선발해서 보고해 달라라고 재차 지시했습니다.
윤석열은 국군의 날 시가행진을 마친 후에 2024년 10월 1일 20시경에 대통령 관저에서 김용현, 여인형, 곽종근, 이진우와 함께 윤석열이 직접 준비한 음식들로 식사를 하면서 한동훈 등 일부 정치인들을 언급하며 내 앞으로 잡아오면 총으로 쏴서라도 죽이겠다라고 말을 하였고 방송·언론계와 민주노총과 같은 노동계에 있는 좌익세력들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과 함께 비상대권의 행사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말을 하였다.
이에 따라 여인형은 2024년 10월 27일에는 포고령 위반 최우선 검거 및 압수수색, 점령, 출입통제, 현장보존 이후 군검경 합동 수사하라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