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탈탄소를 가자고 하면서 이미 탈원전으로 가고 있는 정책을 은근히 다시 원전을 끼워 넣는 방식으로 사고하는 것은 절대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탈탄소와 탈원전은 함께 가야 하는 정책이다는 생각을 하고요.

강은미강은미 국회의원, 2021-07-20,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우리가 기후위기를 대응하자고 하는 것은 안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탈탄소를 가자고 하면서 이미 탈원전으로 가고 있는 정책을 은근히 다시 원전을 끼워 넣는 방식으로 사고하는 것은 절대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탈탄소와 탈원전은 함께 가야 하는 정책이다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일자리가 줄어드니 좀 속도를 늦춰야 된다라고 하는 것도 결국은……

기후위기가 심각해질수록 더 피해를 보는 것은 노동자하고 더 약자인 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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