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가 2008년도에 최시중 방통위원장이 들어서서 종편 4개 만들 때 법적 통과시켰기 때문에 그 방송사를 좌지우지하지 않고 그냥 쭉 간 거예요, 지금까지도.

김현 국회의원, 2025-11-1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잠깐만, 내가 먼저 신청을 했어요.

봐 보세요, 최형두 간사님.

우리가 2008년도에 최시중 방통위원장이 들어서서 종편 4개 만들 때 법적 통과시켰기 때문에 그 방송사를 좌지우지하지 않고 그냥 쭉 간 거예요, 지금까지도.

TBS도 2019년도에 박원순 시장 때 했다 아니다 이게 아니고 방통위가 당시에 지상파 라디오 공영방송사로 허가증을 내줬으면 서울시가 그렇게 마음에 안 든다고 방송국을 못 운영할 정도로, 그래서 1년 넘게 인건비를 못 받는 직원이 지금 150명 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 정치권은 그 방송이 제대로 안 되면 방송심의를 통해서 조정해야 되는 거고, 아니면 다른 합법적 방식으로 해야지……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