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난번 자료를 보면 회답건수를 보더라도 3명이 배치되어 있는 영미법 분야는 오히려 일본법보다도 더 적다는 말입니다.

이만희이만희 국회의원, 2016-11-23,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니, 제가 말씀드린 건 기존에, 채용 당시에 의원들의 질의가 훨씬 많다고 여겨지는 일본법 분야의 자료조사관은 1명이고 영미법 분야는 3명이라는 말이지요.

지난번 자료를 보면 회답건수를 보더라도 3명이 배치되어 있는 영미법 분야는 오히려 일본법보다도 더 적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채용 당시부터 이런 현상들을 우리가 제대로 예측을 못 하고 채용한 결과 때문이 아닌가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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