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때 특검 연장을 요구하는 국민들의 도도한 분노의 목소리와 행동들이 걱정스럽습니다.
박범계 국회의원, 2017-02-2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국민의 절대 다수가 특검의 연장을 요구합니다.
이 연장 요구에 대해서 황교안 대행은 거부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럴 때 특검 연장을 요구하는 국민들의 도도한 분노의 목소리와 행동들이 걱정스럽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사안이다, 그래서 저는 존경하는 정세균 국회의장님의 직권상정에 대한 기대를 여전히 갖고 있습니다.
또 우리 국회법상의 신속처리대상안건 지정(fast track) 제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