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난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의 수사대상인 16개 항목 중에서 단지 3개 정도만, 그것도 수사가 다 완료된 것도 아니고 그중에서 일부만 기소가 됐고 나머지는 수사가 전혀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박은정박은정 국회의원, 2026-01-1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2차 종합 특검은 지난 3대 특검에서 수사가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그 당시 추가로 의혹이 제기됐던 부분을 독립된 특검에서 수사·기소하도록 하는 법안입니다.

지난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의 수사대상인 16개 항목 중에서 단지 3개 정도만, 그것도 수사가 다 완료된 것도 아니고 그중에서 일부만 기소가 됐고 나머지는 수사가 전혀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그때 문제 제기했던 국정농단 그다음에 내란 특검에서도 계속해서 의혹이 제기됐던 외환과 관련한, 노상원 수첩과 관련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수사를 하기는 해야 되는데 특검이 끝나고 국수본으로 넘긴 그 사건을 만일에 지금 정부의 검경이 수사하고 기소를 한다면……

지난 3대 특검 당시에 국민의힘에서 야당 탄압이라고 계속해서 주장을 하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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