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산케이신문은, 남의 나라 신문을 폄훼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일본 사람들도 거리를 두려고 할 만큼 그 성향이 뚜렷합니다.

최형두최형두 국회의원, 2025-10-2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마도 아사히신문이겠지요.

왜냐하면 부수도 훨씬 많고 또 한일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 그나마 양식이 있는 언론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산케이신문은, 남의 나라 신문을 폄훼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일본 사람들도 거리를 두려고 할 만큼 그 성향이 뚜렷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2023년 리포트에 보면 산케이신문이 더 신뢰도가 높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아까 최수진 위원이 이야기했는데 이거 사실 우리 한국언론재단이 여론조사로 하는 겁니다, 한 1000명 정도의 그냥 여론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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