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좀 약간 신기했던 게 뭐였냐면 서울 같은 데도 그렇고 광주도 그렇고 경기도 그렇고 당연하지만 전세 피해자 보호하는 조례가 발의되고 제정이 됐는데 인천시는 전세사기 피해 지원에 있어서 조례 제정 건수가 전혀 없어요.

권인숙권인숙 국회의원, 2023-10-19,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제가 서울시하고 비교해 보니까 서울시는 자체적으로 전월세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이곳에 13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서울시 공무원 8명, 변호사․법무사․공인중개사 등 합쳐서 13명이 근무하고 있고 주택정책과 밑에 전담부서를 꾸려서 11명이 여기에 전담하고 있더라고요.

강서구 같은 경우에는 구청 내 13개 부서가 협력해서 이 업무 처리하고 있고요.

그리고 좀 약간 신기했던 게 뭐였냐면 서울 같은 데도 그렇고 광주도 그렇고 경기도 그렇고 당연하지만 전세 피해자 보호하는 조례가 발의되고 제정이 됐는데 인천시는 전세사기 피해 지원에 있어서 조례 제정 건수가 전혀 없어요.

그러니까 발의도 없고 제정도 안 된 거지요.

미추홀에서 그런 사건이 벌어졌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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