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김건희 내란과 국정농단 범죄 앞에서는 비굴하게 눈을 감고 덮어 주기에 바빴습니다.
이성윤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정치검찰은 선택적 정의와 표적 수사로 오만이 극에 달하였고 결국 검찰 출신 윤석열이 12·3 내란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검찰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흉기처럼 휘두르며 정의를 비틀어 왔습니다.
윤석열·김건희 내란과 국정농단 범죄 앞에서는 비굴하게 눈을 감고 덮어 주기에 바빴습니다.
정적 제거를 위해서는 온갖 회유와 협박, 왜곡과 조작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없는 죄도 만들고 있는 죄도 덮는 검찰의 이중 잣대는 사법질서를 무너뜨리고 민주주의를 짓밟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