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농해수위에서는 여야에 대한 상호 존중과 건전한 토론을 통해서 정말로 문재인 대통령께서 말씀하시는 협치가 실현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이만희 국회의원, 2017-10-30,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비록 ‘법적인 절차를 밟았다’ 이렇게 강변을 한다고 하지만 많은 국민들께서는 과연 이것이 여야의, 아니면 국회에서의 협치를 강조하셨던 문재인 정부의 뜻에 합치되는가 이 점을 다시 한번 되묻지 않을 수 없고 우리는 이런 점의 부당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자 일시 국감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의 독선과 일방통행식 국정 운영을 막기 위해서 오늘 국정감사에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농해수위에서는 여야에 대한 상호 존중과 건전한 토론을 통해서 정말로 문재인 대통령께서 말씀하시는 협치가 실현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