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억을 들여서 월성원전을 수리를 했기 때문에 그걸 계속 가동했을 때 훨씬 더 편익이 큼에도 불구하고 조기 폐쇄를 강행하기 위해서 경제성 평가를 단계별로 계속해서 낮춥니다.
박형수 국회의원, 2023-07-2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보 해체를 이미 결정을 해 놓고 이렇게 진행한 것입니다.
이게 뭐하고 꼭 닮은 형태냐 하면 지난번 우리 수사로 다 밝혀졌습니다마는 산업부가 월성원전의 경제성 평가를 할 때 월성원전을 조기 폐쇄하기 위해서 경제성 평가를 조작을 했다는 겁니다.
7000억을 들여서 월성원전을 수리를 했기 때문에 그걸 계속 가동했을 때 훨씬 더 편익이 큼에도 불구하고 조기 폐쇄를 강행하기 위해서 경제성 평가를 단계별로 계속해서 낮춥니다.
지금 이 상황이 똑같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원장,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