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남북 간 적대적 공생관계의 부활에 대한 저의 우려가 기우에 불과하기를 진정으로 소망합니다.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22-02-28, 국회 국방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윤석열 후보께서는 사드 추가 배치, 선제타격론, 또 이제 일본 문제까지 꺼내면서 연일 강경한 발언 또 국민의 생각과는 동떨어진 발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저는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이런 말들이 있는데 이게 저의 오해이기를 소망합니다.

남북 간 적대적 공생관계의 부활에 대한 저의 우려가 기우에 불과하기를 진정으로 소망합니다.

시중에는 북한의 김정은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고 있다, 김정은은 이런 미사일 도발을 통해서 체제를 결속시키고 윤 후보는 보수표를 결속시키는 이런 효과가 있는 것 아니냐, 그래서 정치적으로 일란성 쌍생아 아니냐 이런 주장도 있다는 것들을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는 명심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중을 촉구합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