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앞에 계엄령의 부당함을 밝히고 그 과정에서 짓밟힌 국민과 노동자의 권리를 되찾아야 할 오늘 환노위 상임위 자리에도 불참했습니다.
김주영 국회의원, 2024-12-09,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오늘 자 신문 1면에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자 105명의 국회의원 이름과 얼굴이 실렸습니다.
나라보다 당을 우선한 최악의 결정이라는 국민과 외신의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국민 앞에 계엄령의 부당함을 밝히고 그 과정에서 짓밟힌 국민과 노동자의 권리를 되찾아야 할 오늘 환노위 상임위 자리에도 불참했습니다.
국회의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저버린 것입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당장 국민 앞에 사과하고 지금이라도 즉시 탄핵 동참이라는 국민의 명령에 응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