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 불상이 본래 어디에 위치했느냐, 이 경위에 대해서 제가 문화재청으로부터 자료를 받아 보니까 일제 식민지시대에, 1913년도에 경주에 살던 일본인 고다이라라는 사람이 이 불상을 가지고, 당시 총독이었던 데라우치 총독에게 이걸 진상했습니다.

김석기김석기 국회의원, 2017-09-19,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불상이 본래의 위치로, 청와대가 아닌 본래의 위치로 돌아가는 것이 맞다, 이것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불상이 본래 어디에 위치했느냐, 이 경위에 대해서 제가 문화재청으로부터 자료를 받아 보니까 일제 식민지시대에, 1913년도에 경주에 살던 일본인 고다이라라는 사람이 이 불상을 가지고, 당시 총독이었던 데라우치 총독에게 이걸 진상했습니다.

그래서 데라우치 총독이 총독관저를 지으면서 현재 청와대 경내로 이동한 것으로 추정이 된다고 했는데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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