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적자성 채무는 1029조 5000억으로 급격히 증가해서 금융성 채무와 비교했을 때 전체 국가채무의 72.7%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조승환 국회의원, 2025-09-17,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내년도 국가채무 비중은 GDP 대비 51.6%로 올라 있습니다.
특히 적자성 채무는 1029조 5000억으로 급격히 증가해서 금융성 채무와 비교했을 때 전체 국가채무의 72.7%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결국 미래세대가 떠안아야 할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 임기 말에는 이러한 적자성 채무가 1362조 5000억, 전체 국가채무의 76.2%를 넘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