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산하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가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대해서 기록·연구·교육·홍보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선민 국회의원, 2024-11-18,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앞뒤 문장
심도 있는 연구와 조사는 충분한 예산이 필요합니다.
여가부가 위안부 문제 연구가 축소되지 않도록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산하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가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대해서 기록·연구·교육·홍보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소는 디지털 플랫폼 ‘아카이브814’와 웹진 ‘결’을 통해서 다양한 연구자료와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지만 이 플랫폼들은 아직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인지도를 높이고 자료 활용을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 여성가족부가 보다 더 적극적으로 홍보와 대중화 노력을 위한 예산 확보와 정책 추진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