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한없이 협치를 기다리다가 저희까지 국회의원의 직무를 유기할 수는 없는 일이었습니다.

권인숙권인숙 국회의원, 2021-08-17,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수없이 양보하고 기다리는 사이에 벌써 4개월이 훌쩍 지났습니다.

400건에 달하는 법안이 심사도 못 한 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없이 협치를 기다리다가 저희까지 국회의원의 직무를 유기할 수는 없는 일이었습니다.

오늘 소위를 예정대로 잘 진행해 주실 것을 위원장님께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