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세계 무대로 나오려고 하는 것 아니냐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김영배 국회의원, 2025-09-08,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10월 31일 날~11월 1일 날은 우리 대한민국 경주에서 APEC이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APEC 경주에 올 수 있다 이렇게 공식 답변을 했고요, 시진핑 주석도 지난번에 우원식 의장을 만났을 때, 올림피아드였나요 거기서 APEC에 오겠다라는 의사를 표시한 걸로 제가 아는데.
북한이 세계 무대로 나오려고 하는 것 아니냐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주 특징적인 말이 북·중 정상회담 당시에 신화통신사의 보도에 의하면 ‘유엔 등 다자 플랫폼을 통해서 조정을 강화해서 양측의 근본 이익을 수호하기를 바란다’ 이렇게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서 이야기를 했다고 그래요.
그리고 ‘중국의 공정한 입장을 높이 평가한다’ 이렇게 얘기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