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취임 하루 만에 민주당으로부터 탄핵소추를 당했습니다.
박성훈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우리법연구회 출신 판사가 노골적인 재판 뭉개기를 시도한 결과입니다.
더 재판을 끌기 어렵게 되자 휴가를 떠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취임 하루 만에 민주당으로부터 탄핵소추를 당했습니다.
위법을 저지를 시간도 없었는데 헌법재판소는 사건 심리에 5개월이나 썼습니다.
자신들이 재판을 받으면 온갖 방법으로 시간을 끌고 상대편 재판은 무조건 1년 안에 끝내라는 법까지 만드는 것은 결국 내로남불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