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또 개별적으로 운용하는 것보다는 대형화를 시켜서 운용을 하면 국민들이 국민연금처럼 퇴직연금관리공단을 갖다가 공적 관리기구로서 믿고 맡길 수 있다는 그런 측면이 있고.

김승원김승원 국회의원, 2025-11-11,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다음에 이렇게 경쟁적인, 연금이 발생함으로써 지금 현재 금융사가 누리고 있는, 아까 말한 0.414%의 그런 안정적인 수수료율을 거기서 더 인하를 시킬 수 있고, 경쟁 체제로 돌입한다는 거지요.

그런 점에서도 좋고.

또 개별적으로 운용하는 것보다는 대형화를 시켜서 운용을 하면 국민들이 국민연금처럼 퇴직연금관리공단을 갖다가 공적 관리기구로서 믿고 맡길 수 있다는 그런 측면이 있고.

또 국가경제적 측면에서 보면 이 400조 원이 생산적 금융으로 활용이 되어서 우리나라가 지금 하고 있는 벤처 또 혁신기업, AI, 바이오 등 국가 전략산업에다가 투자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된다, 그리고 그 규모가 국민연금의 1300조에 이어서 두 번째로 큰 400조 이상이 될 수가 있다라고 하고.

또 여기서 잘 운용을 해서 수익이 나면 미래세대가 부담할 수 있는 재정 부담도 줄어들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이점도 있다라고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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