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서 KBS를 공영방송으로서 국민들이 봐야 될 다양한 소재의 방송을 보지 못하고 끊임없이 재방송을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보고 있다는 점이 바로 오늘 국정감사에서 지적해야 될 내용입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10-23,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국회의원의 국정감사 권한이자 해야 될 의무라고 저는 말씀을 드리고.
특히 KBS는 ‘조그만 파우치’라는 그런 희대의 망언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1000억 원 가까운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KBS를 공영방송으로서 국민들이 봐야 될 다양한 소재의 방송을 보지 못하고 끊임없이 재방송을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보고 있다는 점이 바로 오늘 국정감사에서 지적해야 될 내용입니다.
저는 원만한 국정감사가 될 수 있도록 여야 위원들이 협조해서 5분, 5분, 12시 반 이전에 한 순배 끝나야 된다고 봅니다.
사실은 정책질의를 통해서 국민들에게 저희가 준비한 내용들이 소상히 보고가 돼야 되는데 일부 정쟁으로 흐르는 문제 때문에 준비한 정책질의가 제대로 안 되는 분위기를 오늘은 적어도 공영방송, 특히 AI 시대를 잘 준비해야 되는 EBS를 포함한 KBS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국정감사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