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가 앞장서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그 하수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검열이라고 표현하면 확 와닿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그래서 따져 드리겠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앞장서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그 하수인 역할을 했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무리한 심의의 위험성을 그대로 보여 줬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인터넷언론인 뉴스타파의 보도를 정보통신망법 제44조의7로 규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