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와 타협 그리고 합의 정신을 가장한 소수의 횡포에 굴복하는 것이 민주주의는 아닐 것입니다.
기동민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대화 자체를 거부하고 있지 않습니까?
도대체 어느 수준까지 우리가 감내해야 됩니까?
대화와 타협 그리고 합의 정신을 가장한 소수의 횡포에 굴복하는 것이 민주주의는 아닐 것입니다.
1987년 민주화 이후에 최초의 선거법 개정 특위는 14대 국회 당시 정치관계심의특별위원회로 총 18명의 정원에 여야 9명씩 동수로 구성하였습니다.
당시 여당인 민주자유당이 야당인 민주당의 참여를 끌어내기 위해 여야 동수 구성을 약속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