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얼마든지 부동산은 주변 여건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김은혜김은혜 국회의원, 2026-03-30,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민간이 조합 간의 갈등 문제 때문에 조율이 되지 않는 사안을 정부가 개입해서 공공개발을 할 수 있다면, 재건축·재개발이면 주민분들께서 시간도 절약하고 압축적으로 정비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제가 취지에 공감했었습니다.

그러나 5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봤을 때 왜 이 사업이 좌초되고 계속 제자리를 맴도는지에 대해서 이게 남 탓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거지요.

얼마든지 부동산은 주변 여건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민들의 편익 또 주민들의 의견대로 재건축·재개발이 되느냐가 제일 중요한 관건 아니겠습니까?

차관님, 동의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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