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만약 이번에 또다시 거부권을 행사한다면 우리 국민들은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추미애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권력자의 의지대로 수렴되어서 권력의 견제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전체주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국가가 권력자의 즉흥적이고 충동적이며 탐욕적인 데 빠져서 경제도 망가지고 외교도 망가지고 평화도 망가져 있는 이 상태에서 우리는 하루빨리 벗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번에 또다시 거부권을 행사한다면 우리 국민들은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검찰세력을 등에 업은 한 부부에 의해서 국가권력이 난도질당하고 있고 끝도 없는 그들의 탐욕에 나라가 통째로 망가트려지고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인 것입니다.

다시 한번 도이치모터스 사건은 단순한 주가조작 사건이 아니라 이것이 커져서 그 기법대로 그 매개가 된 삼부를 통하여 국가사냥을 획책하고 있다면 중단되어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