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는 2022년 세법 개정안을 통해 73.4조 원, 2023년 반도체 등 세액공제 확대를 통해 13조 원, 2023년 세법 개정안을 통해 2.9조 원 등 각종 감세정책으로 취임 후 2년간 무려 89.3조 원을 감세했습니다.
박정현 국회의원, 2024-08-2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윤석열 정부는 2022년 세법 개정안을 통해 73.4조 원, 2023년 반도체 등 세액공제 확대를 통해 13조 원, 2023년 세법 개정안을 통해 2.9조 원 등 각종 감세정책으로 취임 후 2년간 무려 89.3조 원을 감세했습니다.
누구를 위한 감세였습니까?
부자와 대기업 감세로 윤석열 정부가 불러온 재정 위기에 왜 서민과 소상공인·자영업자만 피해자가 되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