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김건희는 사건에서 기소 열외가 됐고 대놓고 거짓말을 늘어놓고 명품백을 챙겨도 김건희만은 무혐의였습니다.

이성윤이성윤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집권 후 검찰은 오직 윤석열과 김건희를 위해서만 작동했습니다.

검찰권은 오직 본인과 주변을 둘러싼 무수한 의혹과 비리 무마에 동원되었고 검찰은 국민과 완전히 동떨어진 권력집단으로 전락했습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김건희는 사건에서 기소 열외가 됐고 대놓고 거짓말을 늘어놓고 명품백을 챙겨도 김건희만은 무혐의였습니다.

날짜까지 똑똑히 기억합니다.

2024년 10월 16일 중앙지검 검사들이 김건희에게 면죄부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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