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권력 수사하는 검찰총장, 탈원전 감사하는 감사원장, 나라 곳간 걱정하는 기재부 찍어 누르고 오로지 인기영합, 권력유지에만 급급하고 있습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21-02-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취임 4년이 지난 지금 대통령의 취임사는 무색해졌습니다.
그 어떤 정권보다도 분열의 정치, 극성 지지층을 위한 정치, 야당을 청산해야 될 대상으로 보는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살아 있는 권력 수사하는 검찰총장, 탈원전 감사하는 감사원장, 나라 곳간 걱정하는 기재부 찍어 누르고 오로지 인기영합, 권력유지에만 급급하고 있습니다.
권력의 하산길이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진영의 수호자가 아니라 국민의 대통령이 되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