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청와대발로 특검의 정치적 중립성도 지금 문제를 삼고 있습니다.
박범계 국회의원, 2017-01-03, 국회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노트북조차도 지참하지 못한 상태로 메모를 시켰습니다.
검찰의 수사 결과를 전면적으로 부정했고, 특검의 수사 경과도 지금 부정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심지어 청와대발로 특검의 정치적 중립성도 지금 문제를 삼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오늘 정유섭 간사님께서 이미 이 문화계 블랙리스트 문제는, 이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의 시작이 문화 쪽입니다.
문화융성을 포장한 그것으로 농단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