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장동은 판교 지역과 인접된 장소예요.

이만희이만희 국회의원, 2021-11-12,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때 당시에 한 2만 5000 정도의 미분양 세대가 있었던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 미분양은 성남시에는 단 1채도 없습니다.

대장동은 판교 지역과 인접된 장소예요.

성남은 도시지역 자체의 입지성의 요건 때문에 기본적으로 분양되지 않은 채가 1채도 없다니까요.

그런 식으로 국민들한테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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